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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 : 평일 매일 사먹고 4000 X 5일 = 20,000
일주일 용돈으로 2만원은 줘야 한다. 분식점, 편의점 가면 저 돈도 부족할 수 있다. 아내 : 평일에 세 번 사먹고 2500 X 3 = 7500 일주일 용돈으로 8천원이면 적당하다. 일단 제가 분식점은 비싸서 못 사먹게 합니다. 떡볶이니 튀김이니 너무 비싸서 저도 안 먹습니다. 친구는 사먹는다는데 친구는 친구고 저는 안 된다고 합니다. 과자 하나 1500원이면 충분, 음료수 1000원짜리 널렸구요. 자녀는 초등학생 5학년 아들이에요. 친구하고 pc방도 가끔 가는데 가서 게임만 하면 되지 왜 사먹냐고 야단 좀 쳤습니다(시간당 2천원이던데 음식까지 사먹으니 만원 넘게 나왔음) 누구말이 타당한가요? 그러면서 너는 전업이 왜 용돈으로 20만원이나 가져가냐는 남편이네요. 아이 용돈 얘기가 왜 제 용돈으로 가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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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비에서 지 옷 살거 다 사면서
밖에서 돌아다니는 남편, 아들한텐 용돈 안주려고 발광을 함
근데 웃긴건 딸은 또 여자니까 돈 필요하다고 돈 줌 ㅋㅋ
진짜 이 나라는 여자들이 문제임